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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입체 전시인 트릭아트 광주 특별전이 광주에서 열린다. ⓒ 트릭아트 뮤지엄 코리아 제공^^^ | ||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는 만족 하는 시대는 끝이 났다. 상식과 선입견을 깨뜨리는 기발한 전시회에서는 그림을 작접 만지고 사진도 찍으며 자유롭게 즐기는 시대 기존의 2차원 회화를 뒤엎고 3차원으로 변신하여 온 것이다.
최다 관람객 28만명을 돌파한 ‘트릭아트 광주전‘은 광주 MBC, KBC, 트릭아트 뮤지엄 코리아 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오는 12월11일부터 2월27일까지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79일동안 전시를 갖는다.
'트릭아트(TRICK ART)'란 극사실주의 작품 위에 투명도가 높은 특수 도료를 덧칠해 얇은 피막을 형성하여 빛의 굴절과 반사, 원근과 음영에 따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착각을 일으키는 새로운 미술 장르이다.
극명한 묘사와 특수 도료를 통해 2차원의 틀을 벗어나 마치 벽을 뚫고 나온 것 같은 3차원의 살아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최초의 체험형 전시이다.
<트릭아트 광주특별전>에는 반 고흐, 마네, 클림트, 밀레, 렘브란트 등 서양 미술의 거장 50인의 원작을 패러디 한 작품과 동물을 입체화한 오리지널 회화작품 등 모두 100여점의 트릭아트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
관객들에게 3차원의 감각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작품 기법은 실제와 같은 생생한 색채와 오감을 자극하고 생동감과 해학으로 가득 찬 트릭아트 작품에서 관람자는 삶을 바라보는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어, 그간의 2차원 미술작품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깊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 한다.
‘트릭아트 광주특별전‘에는 반 고흐, 마네, 클림트, 밀레, 렘브란트 등 서양 미술의 거장 50인의 원작을 패러디 한 작품과 동물을 입체화한 오리지널 회화작품 등 모두 100여점의 트릭아트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
7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트릭아트’ 전시관은 제 1전시실 : 명화 패러디관 (Parody Zone)을 비롯하여 애니멀관 (Animal Zone),아쿠아리움관 (Aquarium Zone), 리빙관 (Living Zone),쥐라기관 (Jurassic Zone),아마존관(Amazon Zone),일루젼관 (Illusion Zone),옵티컬관 (Optical Zone)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트릭아트 특별전’을 효과적으로 즐기려면 카메라와 편한 복장은 필수! 누워서 찍고, 쪼그려 찍고 자유스럽다. 자신이 연출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관람객이 직접 마음껏 즐기는 전시이다.
그리고 사진을 찍을 때에는 작품 옆에 있는 안내문을 꼼꼼히 살펴야한다. 작품 설명과 함께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되는지’ 친절한 예시사진이 있기 때문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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