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연평부대 피해복구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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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연평부대 피해복구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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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추가병력 투입 예정

해병대 사령부(사령관 유낙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3일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피해상황에 대해 각 분야별 최선의 지원으로 피해복구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해병대는 연평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연평도 내 장병과 주민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한편 추가적인 포탄낙하의 위험 속에서도 주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및 가택 등 지역시설에 대한 화재진압을 지속하고 있다.

24일 오전 2시에 현지 피해지원 인력을 해군함정을 통해 투입하여 복구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내일 오전 8시30분에 해병대 지원공병팀(병력14, 5톤 덤프 3대, 8톤 덤프 2대, 페이로다 1대, 굴삭기 1대)을 급조하여 연평도 피해복구를 위해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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