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연평도 포격, 금융분야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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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평도 포격, 금융분야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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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분야 24시간 비상상황 대응체계 가동

 
   
  ▲ 연평도 포격 피해 모습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경제·금융분야 24시간 비상상황 대응체계가 가동됐다.

기획재정부와 국제금융센터는 23일 북한의 포격 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신용부도스와프(CDS), 차액결제선물환(NDF) 등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 지표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아울러 외신, 신용평가사, 해외투자자 등의 동향도 실시간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24일 아침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한 상황 및 경제·금융시장의 영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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