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은 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하여, 대기업과 MSSP 및 통신사업자 등으로부터 포티게이트 보안장비의 꾸준한 도입 증가세에 힘입어, 18분기 연속 전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전반적인 엔터프라이즈 UTM 부문 매출에 있어서 업계 리더를 유지해 관련 시장의 리더임을 확고히 입증했다.
한편 IDC는 UTM 시장이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UTM이 관련 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IDC의 최신 ‘전세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분기별 보고서(2010년 9월)’에서 확인된 포티넷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포티넷은 2010년 2분기에 전체 UTM 부문 매출에 있어서 업계 리더를 유지했다.
포티넷은 대기업 및 Telco를 주요 고객으로 하는 25,000~49,900달러 및 50,000~99,900 달러급 제품군에서 매출 및 공급량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서유럽, APAC, 일본 및 기타 지역(ROW)에서 모두 관련 시장의 리더를 차지했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최근 대기업들이 포티게이트 UTM 보안 장비 구축을 통해 보안 인프라를 진화시키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엔터프라이즈의 UTM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IDC 보고서에서 증명되었듯이, 포티넷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및 MSSP, 통신사업자, SMB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고객들을 모두 아우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IDC는 UTM을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것으로 정의한다. 이 범주에 포함되기 위해서 UTM 장비는 반드시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감지 및 방지,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포함해야만 한다. 비록 모든 기능들이 꼭 사용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본 기능들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어플라이언스에 포함되어야 하며, 다른 보안 및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인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며,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본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침입 방지, 웹필터링, 안티스팸, 트래픽 관리 같은 필수 보안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한 ASIC-가속화 보안 어플라이언스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24시간 가동되는 포티가드(FortiGuard)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바이러스, 웜, 침입 및 기타 원치 않는 네트워크 트래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는 메시징, 관리, 분석 시스템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함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다. 포티넷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ortinet.com/products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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