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보준설 4대강 사업 안된다' 단호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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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보준설 4대강 사업 안된다' 단호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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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광주시당위원장 취임식장에서

 
   
  ^^^▲ 16일 서구 김대중 컨벤션센타에서 열린 김재균 광주시당위원장 취임식에서 손학규 민주당 대표, 김재균 광주시당위원장, 강운태 광주시장이 연호를 하고 있다.
ⓒ 박찬 기자^^^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010년 10월 16일 14:00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김재균 광주시당위원장 취임식 축사에서 “보준설 4대강 사업 절대 안된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손대표는 4대강 사업은 “사실상 대운하 사업, 위장된 대운하 사업인 4대강 사업을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 대규모 보건설, 대규모 준설 이것이 위장된 대운하 사업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 민주당은" 불필요할 뿐 아니라 국토를 파괴하는 대규모 보건설과 준설에 들어가는 예산을 막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2010.10.8. 08:00 제 256차 최고위원회의발언과 동일)

또한 김재균 광주시당위원장 취임식장에서 손대표는 “얼마전, 영산강 사업과 관련 진정한 강살리기 운동이 됐으면 한다,고 말한 것이 예기치 않은 오해를 낳은 바 있다”며 “민주당은4대강, 특히 거대한 보와 준설은 절대 반대며 있을수 없는일 이라는데 한 치 변함이 없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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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10-10-19 13:24:45
손학규 제대로만 하면 큰 인물이지.
차기 대통령 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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