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은 “무등산 증심사에 차를 두고 산을 오르는 경우 화순이나 담양쪽으로 가지 못하고 다시 내려오게 된다”며 “무등산 증심사에서 출발해 원효사~담양 소쇄원~화순 안양산 휴양림~너와나의 목장~광주 용연마을을 거쳐 다시 증심사로 돌아오는 순환버스 신설을 검토하라”고 말했다.
순환버스 운행에 대해서는 시범적으로 우선 토요일과 일요일에 30분 간격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강 시장은 “지난 2일 무등산 자락길을 도는 ‘무돌길’ 개방행사에 참석한 담양․화순 군수와 논의한 결과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과 무등산을 보호하고 이용하는데 적극적으로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며
강시장은 “TF팀을 구성해 순환버스 추진, 국립공원 승격, 서석대․입석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을 함께 추진하고, 순환버스 시행에 따른 적자보전은 광주시와 담양, 화순 등 해당 지자체에서 분담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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