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낙엽 명품퇴비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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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부산물 퇴비 사업 추진

^^^ⓒ 영덕군 사진제공^^^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농한기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산림부산물 퇴비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산림부산물 퇴비화사업을 지난해 전국최초로 실시해 사업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산림부산물 퇴비화사업의 계속추진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총사업비 10억원(도비2억)을 확보하고 산림부산물 4,500톤을 수거해 퇴비화하고 있다.

제조된 퇴비는 병곡·창수·축산지구의 무농약쌀단지와 친환경작목반 등 약 25개작목반 400ha 정도의 살포분량으로 우수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자연친화적인 녹색성장을 위해 국·도비를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계속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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