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각 지역간 개발수준의 상대적 비교·검토 및 지역내 낙후부분 분석, 오지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 개발의 방향 설정 및 재원배분 등에 대한 합리적인 자료 확보를 위해 실시되는 기초조사 이다.
조사는 1·2차 구분하여 실시하는데, ▲1차조사는 내달 15일까지 도, 시·군, 면 합동으로 '시·도, 시·군 통계연보 기준 및 현지조사'를 실시하며, ▲2차 조사는 내달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1차 조사결과 시·도별 낙후정도가 심한 면지역(1/3이상)을 대상'으로 시·도간 교체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조사내용 크게 6개 부문으로 ▲당해지역의 인구 및 고용부문 ▲1인당 소득 등 지역경제부문 ▲도로율과 포장율 등 교통·통신부문 ▲상수도·하수도 보급률 등 생활환경부문 ▲학교·병원·약국 등 문화복지부문 ▲1인당 지방세 부과액 등 지방재정부문이다.
충남도는 1·2차 오지개발 15개년 동안 도내 46개의 오지면을 대상으로 1,629건/ 1,871억원을 투자하여(1차:840건/951억원, 2차:789건/920억원)오지·낙후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며, 3차 오지개발 지구지정 조사에서 도내의 낙후된 많은 면지역이 포함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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