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자이홀딩스, 바이오메디컬 생산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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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자이홀딩스, 바이오메디컬 생산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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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디바이스 R&D 및 생산 전문기업 ㈜메디사랑 인수

^^^▲ 좌측은 메디사랑 문상호 대표, 우측 토자이홀딩스 하종진 회장 ^^^
토자이홀딩스㈜ (대표이사 앤드류 맨키비츠) 는 7일 (화), 주식 양수도계약을 통해 바이오 디바이스 분야의 R&D 및 생산 전문기업인 ㈜메디사랑(대표이사 문상호)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메디사랑은 PRP(Platelet Rich Plasma) kit, 원심분리기, 의료용 소독기 등 바이오 디바이스 분야의 R&D 기능과 제조시설을 갖춘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PRP 관련 특허 등 핵심적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동안 토자이홀딩스에 “프로시스 PRP” (Prosys PRP) 를 공급해오던 바이오 디바이스 전문 생산기업이다.

이번 주식 양수도계약을 통해 토자이홀딩스는 ㈜메디사랑의 지분 45%를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이로써 생명공학적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토자이홀딩스는, 안정적 생산시설까지 확보하게 됨으로써 향후 횡보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토자이홀딩스의 윤상우 부사장은(바이오∙코스메틱사업 부문 총괄), “토자이홀딩스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바이오 디바이스 생산기반을 구축, 당사의 자회사들이 보유한 바이오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안정적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되었다. 바이오지주회사로써 토자이홀딩스는 R&D 지원, 제품의 상용화 그리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라고 밝혔다.

메디사랑의 문상호 대표이사는 “메디사랑은 PRP 바이오 디바이스를 국내 최초로 자체개발한 시장 주도 기업이다. 현재 토자이홀딩스에 공급하고 있는 프로시스 PRP는 더 나은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해 2등급 제품으로 신청을 완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사랑은 PRP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바이오 분야에 많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토자이홀딩스와 공동으로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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