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9일 4개 시군과 유관기관단체,학계 등 모두 21명으로 PATA총회 제주준비위(위원장 권영철 행정부지사)를 구성, 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기관단체별로 역할분담을 했다.
이를 세부적으로는 학계에서는 총회 운영자문을, 도는 물자지원과 제주준비위원회운영과 인력을, 시군은 환영분위기 및 꽃길조성 등을 각각 맡는다.
경찰청은 행사장 주변경호와 경비를,한국공항공사제주지사,제주세관,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은 참가대표단 출입국사열편의 및 안내데스크설치를 담당하게 된다.
또 국제컨벤션센터는 행사 및 회의운영을, 관광협회와 일반국외여행업협의회는 육상수송대책,관광프로그램,스포츠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대한항공 등 양항공사는 항공수송 편의를 맡고 음식업중앙회제주지회는 환영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다음달말까지 행사세부계획을 수립 및 총회개최에 따른 예산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