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KTH와 아이폰용 앱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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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KTH와 아이폰용 앱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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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 연내 아이폰 통해 서비스 예정

예림당이 모바일 및 e-Book 시장 공략을 위해 KTH와 손잡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컨텐츠 기업을 지향하는 예림당(대표 나성훈)은 KTH(대표 서정수)와 3천만부 판매 돌파 베스트셀러인 ‘Why?시리즈’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Why? 모바일 사업’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Why?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홍보 및 프로모션 진행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준비중인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초등 및 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Why?의 학습적 요소에 게임 기능을 더한 백과사전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자녀의 연령에 따른 수준별 과학학습이 가능한 새로운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향후 본 사업을 Why? 한국사, 세계사 등에 단계적으로 확대 및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예림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바일 및 e-Book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는 한편, 컨텐츠 제공을 통한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Why?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연내 1차로 아이폰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예림당 나성훈 대표는 “KTH와 협력하여 Why? 시리즈를 모바일 어플로 출시함에 따라 Why? 브랜드 입지는 더욱 공고해 질 것”이라면서 “Why? 모바일 어플을 시작으로 모바일 및 e-Book 사업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H는 이번 Why?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시작으로 모바일 에듀테인먼트 어플리케이션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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