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 상반기 매출 668억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플렉스컴, 상반기 매출 668억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출액 668억원, 영업이익 45억원, 당기순이익 52.4억원

플렉스컴이 역대 최고의 반기 실적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대표 하경태)은 상반기 매출액 668억원에 영업이익 44.5억원, 당기순이익 52.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플렉스컴은 스마트폰 열풍 등 전방산업의 호조로 부품공급 확대가 지속됐고, 업계 최초로 LED 및 LCD TV용 FPCB의 누적 판매량이 1천만개를 돌파하는 등 수익구조 다변화에 성공하면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하경태 플렉스컴 대표는 "지난 4월 준공한 베트남 공장의 가동률이 최근 100%에 이르는 등 원가경쟁력과 수익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으며, 신규 전략사업인 Key-PBA 제품 양산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상반기보다 하반기의 성장세가 더 빠른 업종 특성상 올해에도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