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는 오는 10월 1일 시 관내 모범 군․경 장병 135명을 대상으로 산업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 코스는 산업투어로서 시청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대왕암 송림, 현대중공업, SK, 문수체육공원 등을 순회하게되며, 전문해설사가 동승해 여행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도 곁들이게 된다.
또한 이번 투어에 참가하는 장병에게는 중식은 물론 간식과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하게 되어 군복무 중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향토방위 및 치안유지를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는 군 장병 및 전 의경 중 모범 장병을 선발, 울산시티투어 실시로 민 , 관 , 군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투어 참가장병은 전체 135명으로 소속 부대별로 보면 육군 제7765 부대에서 76명, 군수사31유류지원대에서 3명, 해군제3함대 351편대에서 3명, 해군 231전진기지에서 2명, 공군 제8991부대 5포대에서 7명, 울산 지방경찰청에서 30명, 울산해양경찰청에서 9명이 참가하고 인솔공무원이 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시는 군경 장병에 대해 울산의 좋은 이미지를 남겨 줌으로서 전역 후 다시 찾고 싶은 울산이 되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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