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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실천운동의 날’ 합동캠페인문병권 중랑구청장이 20일 320여명의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민실천운동의 날’ 합동캠페인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지난 3월 18일 발족한 ‘민간단체협의체’는 새마을운동중랑구지회, 새마을지도자중랑구협의회, 중랑구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중랑구지부, 바르게살기운동중랑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중랑구지회, 중랑구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중랑지회 등 8개 직능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로벌에티켓함양 운동과 법․기초질서지키기 운동, 녹색생활실천 운동 등 3개분야 10대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이날 합동캠페인에 참석한 민간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시민의식 선진화 실천운동 과제 내용이 쓰여진 어깨띠 착용과 피켓을 들고 망우역 광장에서 개회식과 경과보고를 가진 후, 직능단체별 담당구역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운동중랑구지회(지회장 이수덕)와 새마을지도자중랑구협의회(회장 이영재), 중랑구새마을부녀회(회장 고순옥), 새마을문고중랑구지부(회장 최위남) 등 회원 100여명은 망우역에서 상봉역까지 왕복 1.4㎞구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실천운동의 날’가두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중랑구협의회(회장 박용조) 회원 100여명은 망우역에서 망우사거리까지 왕복 1.4㎞ 구간에서, 한국자유총연맹중랑구지회(지회장 김귀선) 회원 100여명은 망우역에서 혜원사거리까지 왕복 0.8km 구간에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중랑구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정보연)는 망우역 앞 삼거리에서 고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향후 민간단체협의회 소속 각 직능단체는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11월까지 관내 역세권(사가정역, 면목역, 중화역, 망우역)을 중심으로 매주 ‘시민실천운동의 날’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새마을운동중랑구지회 등 새마을 관련 4개 직능단체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캠페인을 전개하며, 바르게살기운동중랑구협의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한국자유총연맹중랑구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중랑구녹색어머니연합회와 모범운전자중랑지회는 둘째, 넷째 수요일 오전 7시 30분에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매월 20일 서울시 전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시민실천운동의 날’에는 중랑구의 중심 도로인 망우로에서 합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민간단체협의체’의 활동은 성숙한 시민의식 제고와 참여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시민실천을 위한 10대 실천과제 추진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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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실천운동의 날’ 합동캠페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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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실천운동의 날’ 합동캠페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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