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질환자 가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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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질환자 가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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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후 2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가족구성원에게

인천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경진)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가족구성원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지식 및 환자의 회복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정신질환자 가족모임”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만성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복귀를 위한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정신질환자 가족모임은 환자 가족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보호자와 센터 직원들과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통해 환자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가족모임은 ‘자신의 감정 다스리기’라는 주제로 정신질환자와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부평구정신건강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다양한 정신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가족모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족모임이나 교육에 관심 있는 부평구민은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 (www.bpmh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로(032-330-5602~3)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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