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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청 종합민원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고객맞춤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평일 민원실(종합민원과) 근무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과시간에 민원업무를 보기 어려웠던 직장인과 맞벌이부부, 학생들은 일과를 마치고 주민등록 등・초본 등 제증명 8종 및 단순・복합 유기한민원, 여권상담 및 교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발급이 가능한 제증명은 전자민원 G4C를 활용해 발급토록 하고 민원실 현관에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해 고객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발급기를 이용, 제증명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군은 생활민원 불편 사항을 휴일과 야간에도 신속히 해결하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당직근무자를 활용, 평일(18시~익일 08:30)은 물론 주말・공휴일(09:00~익일08:30)에도 수돗물 단수, 수도관 누수, 가로・보안등 응급복구, 도로 적치물, 환경오염, 야생동물 보호 등 5개 분야에 대한 담당자를 배정해 사안 및 시급성에 따라 생활불편 사항을 신고・접수・현장출동 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에 바쁜 직장인을 비롯한 고객들에게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편리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실 연장 운영 및 민원편의 시책을 통해 ‘사람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031-77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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