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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나근형 교육감, 인천광역시 김철우 사회복지봉사과장, 모금회 운영위 황규철 위원(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 황구연 위원(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장) 등의 내빈 및 수상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인천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그리기 대회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이웃사랑에 대한 마음을 심어주고 나아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함에 있다.
제4회 이웃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지난 5월 15일 인천문학경기장 북문광장에서 진행했으며, 총 469명이 참가하고, 370명의 학생이 작품을 제출하였다. 이후 5월 27일 미술협회 및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심사의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16점을 선정하여 오늘 시상하게 됐다.
영예의 대상은 인천서곶초등학교 3학년 김예진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김예진 학생은“사람과 자연이 하나되고 키크고, 마르고, 뚱뚱한 사람, 외국인 등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편견없이 살아가는 것도 이웃사랑의 하나라는 생각에서 그린 그림”이라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시장상)은 인천서곶초등학교 3학년6반 김예진 양이 수상했으며▲최우수상(교육감상)은 송현초등학교 2학년6반 양주현/신대초등학교 1학년4반 최영훈▲우수상(의장상)은 당산초등학교 1학년4반 김혜인/송현초등학교 3학년4반 문유진/소양초등학교 5학년4반 김해송▲특선(회장상)은 남동초등학교 1학년2반 강륜아 외 109명이 장려 및 입선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공동모금회는 우리지역의 기부문화를 정착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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