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300만 도민 화합 스포츠축제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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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300만 도민 화합 스포츠축제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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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시·군 1만328명 선수단 참가 24개 종목서 순위 경쟁

경북도민의 화합과 축제 제48회 경북도민체전이 ‘빛나라 포항의 꿈! 솟아라. 경북의 힘’이라는 구호 아래 16일 포항 종합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도내 23개 시·군 1만 328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오는 19일까지 4일간 걸쳐 시부 24개 종목과 군부 15개 종목을 놓고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식후행사에서는 공연 장비 준비와 갑자기 내린 비로 인해 1시간 늦게 시작 됐으며 소녀시대, SG워너비, 시크릿 등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축하 공연은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가수 현철의 무대 공연이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 SG워너비 시크릿 등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시민들이 즐거워했습니다.

^^^ⓒ 뉴스타운 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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