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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왼쪽)과 강병규(오른쪽)^^^ | ||
강병규는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력 혐의와 이병헌과 전 여자 친구 권모씨와의 사생활을 언론에 제보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및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강병규는 앞서 열린 두 차례의 공판에서 "이병헌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으며, 재판부 또한 이번 사건에서 이병헌의 증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5월 이병헌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오늘 이병헌의 재판장 출두는 이를 받아들인 것.
오늘 재판은 이병헌 소속사 측이 언론의 과도한 관심과 프라이버시 문제 등을 이유로 재판의 비공개심리신청서를 제출한 결과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 3월 검찰로부터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 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자 이병헌을 명예 훼손을 이유로 맞고소했으나 이병헌은 지난달 30일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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