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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홍미영 부평구청장, 입상자,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해 입상을 축하했다. 기후변화대응 포스터 공모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중학생부로 나누어 이루어졌으며, 지난 6월 18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30명의 입상자을 선정했다.
초등저학년부 최우수상은 부일초등학교 2학년 편가현 학생의 “올바른 분리수거 자연을 지켜요”, 초등고학년부는 한길초등학교 4학년 노서현 학생의 “누가 그랬을까요?”, 중등부 최우수상은 부원여중 1학년 안혜원 학생의 “오염된 물이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로 포스터 입상작 30점은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부평구청 2층 전시실에 전시된다.
시상식 축하인사말에서 홍미영 구청장은 “인간이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을 미쳐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며 “학생들이 작은 일부터 실천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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