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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 따르면 역사.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고 각종 영화. 드라마의 역사적 산실인 중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낭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것.
따라서 구는 지난 7월 10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11주간) 매주 토요일 자유공원 광장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가족이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한다.
상영 영화 현황을 보면 “7월10일 타이탄, 17일은 앨빈과 수퍼밴드 2, 24일은 지구가 멈추는 날, 31일은 해운대”등이 상영된다.
또한, “8월 7일은 아바타, 8월14일은 드레곤 길들이기, 8월21일은 아마존의 눈물, 8월28일은 스트롱 윌드, 9월 4일은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9월 11일은 꿈은 이루어진다, 9월 18일은 나인&데이 등이 상영될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상영이 취소된다.
구 관계자는"가족들과 함께 하는 이번 별빛영화 여행을 통해 역사와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중구에서 시원하고 빛나는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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