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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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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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부터 14일까지의 풋풋한 영화 축제 펼쳐져

풋풋한 영화 꿈나무들의 축제,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시네마 천국'이라는 타이틀 아래 지난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문화 체육 관광부와 서울 특별시, 종로구가 함께 주관하는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는 1999년 시작되어 올 해로 제 12회를 맞았다.

그 동안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는 영화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 제작을 통한 의사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미래의 영화인을 키워내는 데 이바지 해 왔다.

특히 12회에 이르는 동안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는 권위 있는 청소년 영화제로 점차 성장하여, 단순히 국내 영화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국가의 영화들도 초청 상영 되어 보다 알차고 폭 넓은 영화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영화 상영 행사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제의 홍보 대사로 임명 된 김범과 손은서를 비롯 국내외 영화계의 여러 인사들이 참여하는 각종 부대 행사들도 준비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상영 프로그램 안내와 부대 행사 안내는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siyff.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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