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 '2010 천억벤처기업' 가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플렉스컴, '2010 천억벤처기업' 가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플렉스컴 2009년 매출 1,345억원으로 신규 가입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대표 하경태)이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는 '2010 천억벤처기업'에 신규 가입했다.

플렉스컴은 8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2010년도 천억벤처기업 시상식 및 교류마당’ 행사에서 천억트로피를 수여받는다.

'천억벤처기업'은 매년 결산기준 매출액 천억원을 넘긴 우량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로, 벤처기업의 성공사례 전파와 경험을 공유하고 벤처기업인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73개 기업의 신규 가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42개 기업이 가입돼 있다.

플렉스컴은 2009년 매출 1,345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77.7%, 영업이익은 148.2%가 증가한 수치다.

하경태 플렉스컴 대표는 "작년 한 해 어플리케이션 다변화와 전략적 R&D 투자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매출 1천억 돌파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도 전략 스마트폰의 부품공급 확대와 베트남 공장의 풀가동, 신규시장 진출 등을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