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억 들여 공공 일자리 청년실업 해소 온 힘
부산시는 축제비용 등을 절약한 116억원과 정부 상생발전기금 44억원, 청년창업 및 청년실업해소 지원금 51억원 등 모두 225억원을 마련, 일자리 3천200개를 새로 만든다.
부산시는 명품 녹색길 조성, 희망의 집수리, 다문화가정 돌보미, 스쿨존 어린이안전개선 등 공공일자리 160개 사업에160억원을 들여 2천37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참여자를 모집할계획.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참여자의20%를 만 29세 미만의 청년실업자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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