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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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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정동에 위치한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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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성당' 이야기' 두 번째 편으로 1890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오랜 역사의 대한성공회의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을 택하였다.
시청역에서 내려 광화문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면 표지판이 보인다. 약 100미터 쯤 걸으면 오른편에 성당의 자태가 살짝 보인다. 성당 앞에는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차장 한 켵에 야외 카페가 있는데, 이색적인 풍경이었다.
역사가 오래된 성당이라 그런지 중세 시대의 성을 보는듯 하였다. 어제 명동대성당도 방문 했지만, 명동대성당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명동대성당은 넓은 광장에 지은 거대한 성을 보는듯 했지만,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은 커다란 정원에 지은 아담한 성 처럼 느껴졌다. 물론 작은 크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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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대성당도 여러 채의 건물로 이루어졌는데,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도 세 채로 이루어졌다. 본당과 또 다른 두 개의 건물이 있는데, 한 건물은 한국 전통 기법으로 지은 집이고, 한 채는 옆으로 긴 건물인데, 정확히 어떤 용도의 건물인지는 모르겠다.
본당 앞부터 나무와 꽃들로 꾸며 놓아서 나무 아래에서 커피 한 잔 하며 잠시 쉬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성당 입구에 안내봉사자가 있어 궁금한 점이나, 홍보물이 비치되어있다. 성당 뒷편은 현재 공사중이었다.
내부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커다란 성당 안에 나 혼자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으려니 셔터 소리가 크게 들리는듯 하였다. 성당의 나무 의자와 창문, 십자가, 성수 등을 꼼꼼히 구경하고 다시 들어온 입구로 나왔다.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