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나 계좌이체 등의 전자적 수납방식은 2006년부터 이미 도입·운영되고 있으나, 전국 통합수납시스템 부재로 인하여 사용가능한 은행 및 카드가 제한되고, 부과·납부 정보 조회의 불편함이 있는 게 현실이다.
서비스가 개편되면 지방세 납부 즉시 전국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납부사실이 확인되고, 별도의 영수증을 제출하지 않고도 부동산 등기나 특허등록, 자동차 등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납세자는 5년간 영수증을 보관해야 하는 불편과 영수증 분실로 인해 발생되는 불이익도 없어지게 되어 시민들의 납세편의가 크게 증진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개편작업은 올해 7월까지 지방세정보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8~9월 두달동안 시범서비스 기간을 거쳐 10월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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