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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주교좌성당의 모습이 서서히 보였다. 성당으로 올라가는 길 앞에 커다란 나무 두 그루가 먼저 보였다. 그리고 계단을 한 참 올라가 드디어 명동주교좌성당의 본당이 눈 앞에 보였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거대한 본당이 모습이 잘 어울렸다. 여름 햇살이 본당 창문 안으로 비추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개를 펄럭이며 땅위로 내려오는듯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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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당 뒷편의 성모동산이 인상적이었다. 앞에서만 보고 그냥 가는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성모상과 작은 정원, 여러 개의 촛불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나무 뒷편에도 작은 성당이 있다. 이 곳은 별관 쪽 방향으로 갈 수 있다.
그리고 사제관 앞에 나무 벤치가 있는데, 커다란 나무가 쉼터를 만들어준다. 성당을 구경하다가 이 곳에서 잠시 쉬어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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