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상위직 명예퇴직에 따른 공석직위가 발생하였고, 일부 부단체장 등의 명예퇴직이 예정되어 있으며, 민선5기 출범에 따른 부단체장 전환배치 및 직제개편에 따른 직위 신설 등의 요인에 의한 것으로서, 3급 9명. 4급 18명. 5급 1명 등 총 28명에 대한 전보조치였다.
이번 인사로 도시개발본부장에는 정진식 건설본부장이, 기획재정관에는 정현민 미래전략본부장이 자리를 이동하였으며, 창조도시본부장과 투자기획본부장은 7월 6일 개방형직위 공모절차를 이행한 후에, 7월하순 또는 8월초순경에 임용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부산시 행정자치관실 담당자는 "이번 인사는 전보대상자의 행정능력,정책판단 및 업무추진능력과 보직경로 등을 고려했으며, 연공서열보다 능력과 성과를 우선으로 주요보직에 배치했다."고 밝히면서, " 부단체장은 해당 자치단체장과 사전 협의 후에 인사를 단행했으며, 전보로 인한 공석은 추후 충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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