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사고 대책본부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사고 대책본부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탑승객 24명(사망 12, 중상8, 경상4)

^^^▲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사고
ⓒ 포항시청 사진제공^^^
3일 오후에 발생한 인천고속버스 추락사고와 관련 시청에 사고종합상황실을 마련해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포항시는 밝혔다.

사고가 난 버스는 대구에 본사를 둔 24인승 천마고속버스(기사 정모씨)로 3일 오전 8시 10쯤 경북 포항을 출발 경주를 경유 송도신도시에서 공항방향 인천대교요금소 400M 지난 지점에서 사고처리차 정차해 있던 차량을 피하다 도로 밖으로 10M다리 아래로 추락해 탑승객 24명중 12명이 사망했다.

포항시는 이번 사고수습을 위해 남,북구 보건소장을 단장으로 한 공무원 4명과 서울 사무소 직원 2명을 인천 현지로 급파했다.

포항시는 시청 교통행정과에 사고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사망자들의 인적을 확인이 되는대로 유족의 현장방문을 위한 모든 조치를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 사망자 및 부상자 현황 ※

탑승객 24명(사망 12, 중상8, 경상4)
ο 사망자(12) : 적십자 2, 인하대 7, 중앙길 1, 현대유비스 1, 검단탑병원 1
ο 부상자(12) : 인하대 9명, 나사렛 1명, 중앙길병원 2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국라이트 2010-07-04 04:25:26
좌파씹쌔끼들 이대통령께 반대하고 대모하고
그러면 다 저렇게 죽는거다
ㅋㅋㅋ 꼴좋데이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