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7월1일부터 시작하는 보육료 지원사업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둘째 이후 자녀의 보육료 전액을 지원하는 것.
지원대상은 2010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둘째부터로 부산지역 내 보육시설을 이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비는 매달38만3천원으로 부모가 아이사랑카드로 결제를 하면 해당 어린이집으로 보육료를입금해주는 방식이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부산의 출산장려 시책이 보다 현실화하고 있다.
※문의:아동청소년담당관실(051-888-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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