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온양초, 교직원들 배구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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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양초, 교직원들 배구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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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학교 '친선 배구경기' 통해 체력 재충전

^^^▲ 울산 온양초등학교는 인근 학교 교직원들과 '친선 배구경기'를 통해 교직원들의 체력을 재충전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 시키고 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들이 인근 학교 교직원들과 친선 배구 경기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있어 귀담이 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온양초등학교(교장 옥재화)는 인근 학교 교직원들과 '친선 배구경기'를 통해 교직원들의 체력을 재충전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 시키고 있다.

지난 3월 1일 옥재화 교장 부임으로 이 학교 교직원들은 배구 경기로 인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것.

지난 5월에도 울주군 덕신초등학교 교직원들과 친선 배구 경기를 열어 교직원들 간에 인간관계도 넓히고 학교 명예를 위해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배구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이 학교 교직원들은 배구경기를 마치고 나면 몸은 날아갈 듯 개운할 뿐만 아니라 이들만이 겪는 최상의 느낌이라고 한결같이 이구동성이다.

온양초는 학교 체육관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옥재화 교장은 "배구로 통해 교직원들 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해지고 서로 간 신뢰, 협력,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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