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충남도는 피해발생 즉시 정확한 피해면적 조사와 아울러 침수 농경지에 대한 긴급 퇴수 및 병해충 방제 등 2차 피해예방 조치토록 독려하고 쓰러진 벼의 조기복구를 위하여 일손지원에 나섰다.
충남도는 15일 공주시 탄천면 일원에 전경대 2중개대 250명과 논산시 강경읍 일원에 1개중대 120명 등 370여명이 쓰러진 벼 일으켜 세우기를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는 앞으로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일손지원은 물론낙과 과일 판매알선 등 농업인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여 유관기관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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