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갈 때, 스마트폰과 메시징 앱 '엠앤톡'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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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갈 때, 스마트폰과 메시징 앱 '엠앤톡'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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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국제 메시지가 무제한 무료

파리여행을 떠난 대학생 안현미씨(26). 여행지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와이파이가 되는 카페에서 엠앤톡으로 한국에 남아있는 친구들에게 인증 사진과 메시지를 보내고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국제 통화보다 국제 메시지 이용이 필요했던 그녀는 해외에서 무제한으로 메시지를 보내도 비용이 무료인 ‘엠앤톡’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가져갔기 때문이다.

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 infobank.net)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메시지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메시징 앱 ‘엠앤톡(m&Talk)’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스마트폰 플랫폼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 무료 메시징앱 엠앤톡은, 이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엠앤톡을 통한 메시징이 국내에서뿐 아니라 해외 어느 국가에서든지 와이파이 지역에서 무제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엠앤톡은 사진 메시지 전송기능이 있어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외에서 주고 받으며 여행에서의 감동을 국내에 남아있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해외 여행객들은 과거 로밍서비스를 통한 국제 메시지 이용시, 수신은 무료이나 전송시에 SMS의 경우 최소 100원부터 300원, LMS및 사진메시지는 데이터 용량에 따라 수 백 원에서 수 천원이 넘는 요금을 지불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 비싼 로밍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을 열고 ‘엠앤톡’을 실행해 무료로 해외에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해외에서 엠앤톡 사용시 원치 않는 데이터 과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네트워크 설정에서 데이터로밍을 꺼두면 불필요한 데이터요금 걱정 없이 무료 국제 메시징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엠앤톡은 '국제 SMS인증 기능'을 서비스하고 있어 해외에서도 엠앤톡을 가입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따라서 여행객뿐 아니라 유학생 등 해외 거주자들도 해외에서 사용하던 휴대폰 번호로 엠앤톡을 가입해 국내 엠앤톡 사용자들과 얼마든지 무료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인포뱅크가 지난 2월말 국내 최초로 선보인 무료 메시징 앱 ‘엠앤톡’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스마트폰 플랫폼을 지원하는 메시징 앱으로 자리하고 있다. 엠앤톡으로 무료 메시징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종은 아이폰 뿐 아니라 갤럭시S 등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그리고 옴니아와 같은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까지 거의 전 스마트폰 기종을 아우른다.

최근 ‘엠앤톡’은 기존의 텍스트 및 사진전송, ‘스크리블’기능을 통한 손글씨 메시지 보내기 기능 등과 함께, ‘단계별 수신확인 기능’, ‘그룹주소록 기능’ 등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를 대폭 높였다. 또한, 메시지 수신 속도와 성능을 대폭 개선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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