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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조직위는 공식 후원은행인 경남은행에 이어 부산은행을 2차 판매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1일부터 입장권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현재 온라인(맥스티켓 www. maxtick.com)과 경남은행 전국 150개 지점, 울산지역 주요 관광지, 대규모 공동주택 등에 예매창구를 설치해 입장권 판매에 나서고 있으며 이번에 부산은행 전국 235개 지점을 판매 창구로 추가 확보하게 됐다.
부산은행은 부산 204곳을 비롯해 경남 17곳, 울산 10곳, 서울 3곳, 경북 1곳에 지점을 두고 있어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옹기엑스포를 홍보하고 입장권 예매율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산은행의 경우 자체 발권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장권을 공급할 수 있고, 조직위도 입장권 발행에 따른 시스템 관리, 인건비, 용지구입비 부담 등을 줄여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부산국제모터쇼, 2010국제연극제, 2010 전국연극제 등의 입장권도 판매한 바 있다.
조직위는 올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장 예매창구를 크게 늘렸으며 실질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관람객을 타깃으로 적극적인 유치·홍보전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부산은행을 2차 판매대행으로 추가 지정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엑스포를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옹기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는 9월 29일까지며 이 기간 동안에는 현장판매가보다 약 30%나 저렴한 어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3천원에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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