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 김범일 대구시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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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김범일 대구시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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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대구 만들기에 올인

^^^▲ 민선5기 제32대 김범일 대구시장 취임식을 갖고 4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민선5기 제32대 김범일 대구시장의 취임식 행사가 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각급 기관장과 지역상공인 및 각종 사회·직능단체, 근로자, 소외계층, 시정발전 유공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구시는 민선 5기가 시작되는 7월 1일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취임행사를 통해 대구가 꿈꾸는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를 반드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취임식은 “더 큰 대구 건설”을 위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5기 시정방향과 비전을 알리고, 대구정신을 바탕으로 260만 시민과 함께 대구를 “확”키워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를 반드시 만들겠다는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이날(7.1) 오전 7시 50분 구청장·군수 당선자와 함께 신암선열공원묘지 및 앞산 충혼탑을 참배하고, 오전 9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기념식수를 했다.

특히 김범일 대구시장은 취임식장 입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맞아으며, 취임식은 오전 10시 식전행사(시장 활동영상물, 한국무용, 국악공연)를 시작으로 Opening 영상물(대구의 내일은 희망입니다) 상영, 국민의례, 대구시정에 바란다(시민 희망의 메시지) 영상물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대구시민의 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11시 10분까지 이어졌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하는 시정철학을 밝히고 더 큰 대구,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의 꿈을 다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취임식의 콘셉트를 '검소한 취임식'행사로 정해으며. 당초 엑스코에서 열기로 했지만 수백만원에 달하는 대관료에서부터 영상, 조명 장치 등 각종 부대비용을 크게 줄이기 위해 취임식을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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