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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예로운 퇴임식의 주인공은 박민규, 이성원, 홍창원, 이성도, 김용진, 송석섭, 이등락, 이영호 경위로 계급장이 없는 사복차림 퇴임식에 가족과 친지들로 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퇴임식은 그간 경찰서 자체적으로 실시했으나 약식으로 간단하게 치러 오던 것을 30여년간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다하신 분들을 그렇게 보낼 수는 없다”는 김수정 울산지방경찰청장의 소신에 따라 지방청에서 일괄 퇴임식 행사를 가지게 됐다.
김수정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이제는 비록 제복을 벗고 자연인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땀과 눈물로 점철된 퇴직자들의 경찰 역사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퇴임자는 "지난 33년간 젊음을 불태우며 삶의 터전인 경찰을 떠나더라도 아름다운 기억만을 간직하며 영원한 경찰인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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