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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짱요우난 부원장은 중국관광객들이 주로 선호하는 지역인 서울이나 제주도와 비교했을 때 포항은 관광인프라는 다소 불리한 실정이지만 산업시찰 및 새마을견학 방면에서는 어느 도시보다 휼륭한 교육 조건을 갖추고 있다” 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윤정용 부시장은 “세계적인 철강기업인 포스코의 공장견학 또한 가능해 산업시찰 연수를 희망하는 중국공무원과 기업체 관계자의 방문이 늘고 있다” 며 “오늘날 한국의 산업·근대화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포스코와 새마을운동이 있으며, 그 중심에는 포항이 함께 했다” 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대표단 일행은 포스코와 지능로봇연구소를 견학하고 부산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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