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조기 경제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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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조기 경제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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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초등학교 4-6학년 ‘교육복지투자사업’

^^^▲ 인천연수초교 화폐사용 조기교육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복지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서부터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능력과 절약정신을 길러줄 수 있는 경제교육을 실시^^^
인천연수초등학교(교장 김 인명)는 6월29일 오후2시부터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복지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서부터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능력과 절약정신을 길러줄 수 있는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교육을 배우는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체험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경제 지식을 습득하고, 경제활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갖추어 청소년들이 합리적인 경제를 주체로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육활동은 2009년도에 경제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의 설문조사결과 약 90%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하였고,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은지를 묻는 설문에 약 80%가 “참가 하겠다”고 답하여 금년6월부터 매주 3회 2시간씩 총 5회가 7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진행 방식은 참여 학생들이 모의 돈을 활용하여 실생활과 비슷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둠형태로 그룹을 정하여 5회동안 주어진 한정된 자원(모의 돈)을 가지고 소비계획을 세우고, 효과적으로 지출하는 방법을 의논하여 몸소 경제를 체험하도록 했다.

모의 매점 활용 교육, 은행 이용 교육, 아르바이트 간접 체험 등을 실시하고 난 후 수입과 지출은 바로 가계부(용돈 기입장)에 기록하게 함으로써, 현명한 소비자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학생들은 부모가 주는 용돈으로 생활을 하는데 그 용돈은 스스로 경제적 책임 의식을 느낄 수 있는 돈이어야 한다. 어려서부터 배우는 용돈관리 경제교육은 주어진 범위 안에서 욕구를 누르고 가치를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능력과 절약정신을 길러주는 효과가 있었다.

연수초등학교 교육복지 담당 우 종신 교사는 “실생활 속에서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어 주어진 범위 안에서 불필요한 물건구입이 없도록 금전 지출에 대한 알맞은프로그램으로 보안하여 조기경제교육의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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