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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최다니엘, 엄태웅, 이민정, 김현석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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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지금까지의 작품은 상상이 필요한 캐릭터였지만, 이번 영화는 누구나 내 나이 또래의 남자라면 공감하는 캐릭터이다"며, "제일 나와 비슷한 캐릭터이다"고 설명했다.
평상시 운동을 하는지에 대해 엄태웅은 "언제부터인가 전혀 못하고 있다"며, "영화 끝나면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실제 사랑에 대해 엄태웅은 "실제 사랑도 미숙하다"며, "늘 후회하고 반성하고 힘들어한다"고 털어놨다.
연애를 할 때 적극적인가에 대해 엄태웅은 "크게 생각해보면 인연이 되야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연애조작단 만큼은 아니지만, 어떤 노력과 상황에 대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인연이 어디있는지 모르니까 노력을 해야 한다"며, "이별을 겪고 나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 엄태웅은 "나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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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랑에 대해 최다니엘은 "실제 사랑도 미숙하다"며, "인연과 노력 둘 다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랑에 대해 미숙한 면이 있을 것이다"며, "전부를 아는것 같았는데 한 발짝 물러서면 내가 못 봤던게 보인다"고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 최다니엘은 "느낌이 있고 보이쉬한 사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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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랑에 대해 이민정은 "희중이라는 캐릭터는 미련이 있는 캐릭터이다"며, "나는 현재에 충실한 연애 라이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인연은 언젠가 만날거라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2010년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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