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 찾아가는 구강보건 연극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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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 찾아가는 구강보건 연극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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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초 방문 '청개구리' 캐릭터 등장 치아 중요성 일깨워

^^^▲ 지난 23일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이 온양초등학교에서 방문해 '청개구리' 캐릭터 인형이 등장해 치아 중요성 일깨워 주고 있다.^^^
울산의 한 보건대학 재학생들이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재미있는 구강 보건연극을 보여준 것이 뒤늦게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소재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 치위생과 재학생들은 지난 23일 울주군 온양초등학교(교장 옥재화)에 방문해, 유치원생과 1∼2학년 120여명 학생들 대상으로 충치예방 연극인 '청개구리' 공연을 보여줬다는 것.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은 어린이들이 익숙한 캐릭터인 '청개구리'가 등장해 충치맨, 악취맨, 칫솔맨 등 인형들을 통해 올바른 칫솔선택과 칫솔질 방법, 치아 관리 요령 등 생활 수칙들을 재미있고 자세하게 보여줬다.

온양초등학교 학생들은 '청개구리' 캐릭터 인형들을 통해 올바른 잇솔질 습관,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장이 되었다.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전은숙 학과장은 "어린이들이 구강건강 인형극 공연을 통해 스스로 구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갖고 건강한 치아를 가지기 위해서는 구강질환에 대한 예방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온양초 옥재화 교장은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재학생들이 직접 인형연극을 보여 주므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길러주는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이 구강 보건연극을 마치고 온양초등학교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 구강 보건연그을 마친 춘해보건대 치위생과 학생들이 온양초등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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