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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학생볼링대회 남중부 4인조전에서 대구팔달중(중앙) 1위, 울산이화중(왼쪽) 2위, 대구도원중(오른쪽) 3위를 차지했다. ^^^ | ||
지난 21일부터 26까지 온산프라자 볼링경기장, 강남볼링경기장, 중앙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전국학생볼링대회에 울산시는 남중부 이화중, 여중부 야음중, 남고부 호계고, 여고부 신선여고가 출전했다.
하지만 홈그라운드에서 펼쳐진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울산시 대표팀은 남중부 4인전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을 뿐 나머지 종목에서 메달획득에 실패로 빨간불이 켜졌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2인조전, 4인조전로 나눠 대회를 열었지만, 울산시는 전 종목에서 메달 획득은커녕 상위권 진입조차 하지 못했다.
그나마도 남중부 마지막 날 경기에서 4인조전 이화중 선수들이 은메달을 획득해 안방에서 열린 대회에 체면을 챙겼다.
울산시 대표 선수들은 대회첫날인 22일 강남볼링장에서 열린 남중부 개인전에 울산 이화중 김경태(에버리지 176.2), 신승민(에버리지 172.2), 김유비(에버리지 154.7), 고정훈(에버리지 147.3)은 총 40명 중 각각 9위, 12위, 28위, 33위에 머물렀다.
또 여중부 개인전에 출전한 울산 야음중 이미애(에버리지 150.0), 양아영(에버리지 143.2) 마저도 총 32명이 출전한 가운데 하위권인 26위와 29위를 기록했다.
온산프리자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남고부 개인전에 울산호계고 이교환, 김준호가 출전해 각각 합계 1천133점(에버리지 188.8), 1천064점(177.3)을 얻어 총 53명 출전 중 각각 15위와 37위를 기록했다.
여고부 개인전에 이은별, 이은실, 강애경, 박성은 이가 출전했지만 총점 각각 1천158점(에버리지 193.0), 1천069점(에버리지 178.2), 1천063점(에버리지 177.2), 1천056점(에버리지 176.0)을 기록하면서 이은별은 총 56명 중 11위, 26위, 29위, 31위권에 그쳤다.
23일 남중부 강남볼링경기장에서 가진 남중부 2인조전에 이화중 김경태, 신승민은 합계 2천029점(에버리지 176.8·161.3), 고정훈, 김유비는 총 1천984점(에버리지 147.3·183.3)을 얻어 각각 총 20개팀 중 8위, 11위를 기록했다.
여중부 2인조전에 야음중 이미애, 양아영은 합계 1천824점(에버리지 171.5·132.5)을 기록하면서 총 16개팀 중 14위에 머물렀다.
남고부 2인조전호계고 이교환, 김준호는 총 2천330점(에버리지 185.7·202.7)을 기록해 27개팀 중 4위를 차지해 동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또 여고부 2인조전에 출전한 신선여고 박성은, 이은실은 합계 2천218점(에버리지193.7·176.0)으로 28개팀 중 14위를 했고, 이은별, 강애경은 합계 2천125점(에버리지 179.3·174.8)을 기록해 21위권에 머물렀다.
24일과 25일 양일간 걸쳐 열린 4인조전에 이은실, 이은별, 박성은, 강애경은 각각 1천146점, 1천191점, 1천70점, 1천71점을 기록해 종합 6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남고부 4인조전에서는 호계고 선수 2명이 부상으로 인해 처음부터 출전조차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남중부 개인종합은 김경태 9위, 신승민 15위, 김유비 17위, 고정훈 28위, 여중부 이미애 30위, 양아영 31위를 기록했다.
남고부 개인종합은 이교환 11위, 김준호 35위를 했고, 여고부 이은별 13위, 박성은 28위, 이은실 31위, 강애경 36위를 차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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