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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자료사진^^^ | ||
지난 24일 울산시 남구 강남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남중부 4인조전에 출전해 총 4155점(에버리지 173.1)을 기록했다.
김유비는 6게임 결과 1032점(에버리지 172.0), 김경태 1028점(에버리지 171.3), 고정훈 1015점(에버리지 169.2), 신승민 1080점(180.0)을 얻었다.
이화중 선수들은 개인전과 2인조전에서 상중위권에 맴돌다가 마지막 4인조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해 울산시에 안겨주었다.
지난해 '제 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2인조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1위는 대구팔달중으로 총 4480점(에버리지 186.7), 3위 대구도원중 총 4011점(에버리지 167.1)을 기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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