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사업연계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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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사업연계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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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련 종사자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인천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전은미)는 지난 24일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업재활을 통한 사회활동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사업연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은 사업관련 종사자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월산사회복귀시설, 부평푸드뱅크, 부평문화원 유관기관 3곳,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 예방, 조기발견 및 상담·치료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4곳(해솔, 제일, 다정, 믿음소망사랑)과 이루어졌다.

또한 협약식 후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추진하는 정신건강증진, 정신건강재활, 지역사회환경조성,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은미 센터장은 “앞으로 협약을 맺은 7개 기관과 협력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정신건강교육, 정신건강 평가 및 조사, 정신건강 상담, 주간재활프로그램, 사례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인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정신건강 관련된 문제를 상담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pmhc.or.kr) 및 전화(032-330-560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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