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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신선여고 이은별 선수가 볼링핀을 향해 힘차게 던지고 있다.^^^ | ||
게다가 여중부(야음중), 남고부(호계고)에 각각 2명만 출전을 시켜 4인조전에는 출전조차 못했다.
지난 23일 온산프라자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여고부 2인조전에 출전한 신선여고 박성은, 이은실은 총 2218점(에버리지193.7·176.0)으로 28개팀 중 14위을 했고, 이은별, 강애경은 총 2125점(에버리지 179.3·174.8)을 기록해 21위권에 머물렀다.
남고부 2인조전 경기에서는 호계고 이교환, 김준호는 총 2330점(에버리지 185.7·202.7)을 기록해 27개팀 중 4위을 차지했다.
강남볼링경기장에서 가진 남중부 2인조전에 출전해 이화중 김경태, 신승민은 총 2029점(에버리지 176.8·161.3), 고정훈, 김유비는 총 1984점(에버리지 147.3·183.3)을 얻어 각각 8위, 11위에 그쳤다.
여중부 2인조전에 이미애, 양아영은 총 1824점(에버리지 171.5·132.5)을 기록하면서 총 16개팀 중 14위에 머물렀다.
홈그라운드에서 가진 울산볼링대표팀은 각 종목에서 부진한 성적 등으로 울산볼링계의 한계를 절실히 드러났다.
한편, 온산프라자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 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남고부 2인조전에서 강기원·고경동(마산합포고), 여고부 2인조전는 임소희·임가현(대전둔산여고)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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