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서울형 어린이집 21개소 추가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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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서울형 어린이집 21개소 추가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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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환경, 보육과정 등 7개 영역, 80개 항목의 심사기준 충족으로 인증 통과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보육료는 국공립 수준으로 낮추고, 보육서비스의 질은 더욱 강화시킨 '서울형어린이집'에 대해 지난 2월 서울시에 공인 신청한 결과 21개소가 추가 공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랑구에는 총 129개소의 '서울형어린이집'이 운영되어, 영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었다.

'서울형어린이집'은 정부에서 평가하는 보육환경, 보육과정 등 7개영역 80개 항목을 충족시킨 평가인증시설을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안심, 맞춤보육 항목을 추가 평가하여 보육서비스를 업그레이드 시킨 시설로 시간연장과 시간제 그리고 24시간, 휴일, 장애통합, 다문화보육 등 학부모의 다양한 보육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보육포털시스템(http://iseoul.seoul.go.kr)을 통해 시설조회, 예약, 이용이 가능하다.

‘안심보육서비스’로는 서울시 안심보육모니터링단의 정기적인 시설점검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보육도우미의종사자 업무지원 및 어린이집 주치의가 영유아의 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는 물론 어린이집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보육교사 자율장학을 통해 보육교사 스스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시설의 회계관리 투명성 확보를 위해 회계관리 계좌 단일화와 회계관리시스템 운영 및 클린카드 사용 등의 클린운영이 이루어진다.

중랑구 관계자는 “지난해 '서울형 어린이집' 공인이 시작된 이래 지속적으로 민간보육서비스의 질적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신규로 추가 공인된 '서울형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이전에 공인된 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우수한 보육시설이 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02-2094-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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