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스님, 절대 전쟁은 있어서는 안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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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스님, 절대 전쟁은 있어서는 안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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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두렵지않으면 지하벙커엔 왜 가?

21일 서울 삼성동 봉은사 경내에서 '진실을 알리는 시민' 주최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북한 대 포르투갈의 경기 응원전이 열렸다.

경기 시작전 명진스님은 북한과 평화적인 관계가 되어야하며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서 전쟁이나면 부자라고 살고, 가난하다고 죽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무차별하게 목숨을 잃는 상황이 오며 대통령은 전쟁이 두렵지 않다고 하지만 "뭐하러 지하벙커에는 들락거리느냐"며 우회적으로 일침을 가하며 전쟁이없는 평화적인 방법을 강조했다.

평화적인 그날이 오는순간은 박지성이 패스한공을 정대세가 골인시키고 정대세가 패스한공을 박지성이 골인시키는 날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찰을 빚은 안상수 전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최근 당대표 출마선언한 직후 '봉은사 외압설'에 대해 "기억하긴 어렵지만 ,명진스님께 심려끼쳐 유감"이라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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