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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다리가 보여 갔는데, 다리도 멋있었지만, 다리에서 보는 한강의 모습이 더욱 멋졌다. 다리에서 한강을 구경하는데 시원한 바람이 가끔 불어와 잠시 더위를 피할 수 있었다. 다리 건너 한강 앞에는 하얀 천막 같은 구조물과 쉬어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온 시민들이 쉬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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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팅아일랜드까지는 가보지 못했지만 2010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의 함성이 들려오는듯 했다. 나도 시청과 코엑스 앞에서 응원을 하였다. 그 때, 대한민국을 외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 되는 모습도 감동적이었다. 23일 새벽3시에 나이지리아와 16강을 가기 위한 마지막 경기를 한다. 꼭 이길 것이라고 본다. 그 때는 아마도 집에서 응원을 할 것 같다.
동작역으로 오는 길에 아리수 수돗가가 있어 물을 마시고 역으로 가는 길에 노을 카페로 향했다. 구름 카페는 영업을 안 하고 있었다. 3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한강이 한 눈에 들어왔다. 차와 음식를 먹으면서 감상하는 한강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한 가지 아쉬움 점은 무선인터넷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예전에 한강의 어느 카페에서는 무선인터넷이 됐던것 같은데 노을카페는 무선이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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