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 주말 요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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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 주말 요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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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남문광장서 ‘몸의 향기, 마음의 향기’

^^^▲ 춘해보건대학 요가과가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몸의 향기, 마음의 향기’ 공연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허종학^^^
울산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주말을 이용해 공원에서 요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춘해보건대학 요가과는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몸의 향기, 마음의 향기’ 공연을 가졌다.

울산시와 춘해보건대학 요가과 후원, 홍순미 현대무용단 주최, 춘해보건대학 요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울산광역시 2010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울산시민과 함께 흥을 나누고, 요가와 움직임의 예술적, 창작적 공연을 통해 재학생들의 진취적 활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행사는 이 대학 요가과 곽미자, 홍순미 교수의 지도하에 요가과 재학생 13명이 출연하여 1부 미의향기, 2부 멋의향기, 3부 흥의향기로 진행됐다.

요가과 곽미자 학과장은 “이번 공연은 꽃내음과 흙내음이 가득한 야외에서 자연의 향기를 벗 삼아 우리내면의 다양한 색깔들을 몸으로써 표현하고, 내면의 흥을 일으키고자 요가와 현대무용을 결합하여 표현한 공연이다.”며 “편안한 주말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요가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됐음 한다”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은 예술인들에게 문화저변을 넓히고, 지역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건전한 여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한편, 춘해보건대학 요가과는 2001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유일무이한 학과로, 전문화된 교육체계 아래 현장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2009년부터는 요가의 본고장 인도에서 요가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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