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 기간제근로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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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 기간제근로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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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오는 7월 20일 정식 개장 운행

삼척시는 오는 7월 20일 해양 바이크를 정식 운행에 따른 해양레일바이크 탑승 및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안전운영요원 10명과 해양레일바이크 운행 선로 설치 및 안전점검을 담당하는 철도선로 보수 및 유지관리원 1명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응시자는 2008년 5월 31일 이전부터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고졸이상 학력 소지자로 제한되며, 저소득층과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6월 22일까지 삼척시청 총무과에서 직접 접수하며, 삼척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안전운영요원은 하루 36,300원, 철도선로보수 및 유지관리는 하루 94,909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하루 8시간씩 일주일에 5일 근무한다.

삼척시는 선발된 기간제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한 후 해양레일바이크 개장에 맞춰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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