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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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종합기계 김규환 명장, 김정문알로에 노원지사 창립 12주년 축하 기념에 초청돼 강연

^^^▲ 대우종합기계 김규환 명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대우종합기계 김규환 명장이 노원문화의 집에서 자신의 삶과 오늘날 명장이되기까지 있었던 경험담을 강연했다.

김정문알로에 노원총국(대표 손점숙)은 16일(수) 14시 노원문화의 집에서 100여명의 김정문알로에 노원총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종합기계 김규환 명장 초청, 강연을 가졌다.

이번 초빙 강연은 삶에 대한 열정과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김 명장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시대의 이 시점에서 한번을 되돌아보는 나의 인생, 삶의 용기와 희망과 힘을 실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120여분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김 명장은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며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명장은 또 "자신은 불치병 환자였다면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진단한 초음파 자료를 공개했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삶이 자신을 이렇게 회복시켰다면서 어렵고 힘들더라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말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면 행복이라는 단어는 결코 여러분들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명장은 특히 과거 김정문알로에 손점숙 대표가 제공한 제품을 복용해 이렇게 건강이 회복되었다면서 자신의 건강을 회복시켜준 김정문알로에 관계자와 손점숙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해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로 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강연을 경청한 조미정 총무는 “김 명장이 목숨 걸고 노력해 터득한 성공비결을 들으며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인생 목표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정문알로에 노원총국 손점숙 대표는 "얼마나 강연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 120여분의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면서 강연을 끝나고 떠나려는 김 명장을 붙잡고 올 가을 다시 강연을 부탁했고 김 명장 또한 자신의 건강을 회복시켜준 김정문알로에 노원총국의 손점숙 대표가 부르면 언제든지 강연에 임하겠고 약속했다.

한편 김 명장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하고 15세 때 창원 대우중공업(대우종합기계의 전신) 청소 사환으로 입사했지만 하루 3시간이상 잠을 자지 않으며 공부하고 기계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독일의 마에스트로 격인 대한민국 최고 기술자로 지칭되는 명장 자리까지 올랐으며 최근에는 전국MBC와 KBS 등 방송 출연은 물론 삼성과 현대 그리고 LG와 연세대, 경남대 등에서 강연을 하는 등 명강사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 대우종합기계 김규환 명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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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6-19 12:21:53
김규환 명장님!
오래도록 건강하시며
저희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관계 2010-06-18 19:00:19
고재만기자님과 손점숙대표와의 관계가 각별해 보입니다. 손점숙대표 이름이 한 기사에 5번이나 거론이 되는걸 보면요...취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내생각대로~Z 2010-06-17 18:59:19
어제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입니다.
죽기를 각오하면 못이룰것이 없다라는 명언 기억하며 다시한번 제도약 해보려 합니다. 인생 뭐~ 그깟것 한번죽지 두번죽나요? 긍정의 힘! 우리 모두 파이팅! 오늘 아르헨티나전 축구도 우리모두 긍정의 맘으로 함께 응원합시다!! 샤우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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